홈스윗 테라피
24시간 문의
문을 열어 주시면 됩니다.
그 뒤로는 준비하실 것이 없습니다.
매트도 오일도 수건도 스텝이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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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케어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천연 오일을 얹어 향으로 먼저 힘을 빼게 합니다. 어깨와 등을 천천히 풀어 갑니다.
손바닥 전체로 길게 밀어 갑니다. 자극이 세지 않아 처음 받으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손끝으로 지그시 눌러 갑니다. 목과 어깨가 자주 굳는 분께 맞습니다.
문의하시기 전에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네 단계면 끝납니다
문자로 원하시는 시간과 방문하실 곳을 남겨 주세요.
가능한 코스와 담당 스텝을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예약을 확정하고 도착 시간을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계신 자리에 그대로 계시면 스텝이 찾아갑니다.
받으신 분들이 남겨 주신 그대로입니다
은은한 향 덕분에 시작부터 마음이 편해졌어요. 따뜻한 손길이 부드럽게 이어져서 짧게 느껴질 만큼 푹 쉬었어요ㅎㅎ
짧은 시간인데도 대충 지나가는 부분 없이 세심하게 해주셨어요. 답답했던 곳이 시원해지니 기분까지 산뜻해졌습니다.
몸 전체를 천천히 감싸며 이어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어요. 부드럽지만 가볍지 않아 편안함과 개운함을 함께 느꼈습니다.
시간에 관계없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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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오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만 모았습니다
매트 한 장 펼 자리만 있으면 됩니다. 원룸에서도 그대로 진행됩니다.
됩니다. 침대가 너무 푹신하면 힘이 잘 안 실려서 매트를 권해 드리는 경우는 있습니다.
아닙니다. 매트 놓을 자리만 비워 두시면 됩니다.
됩니다. 예약하실 때 알려 주시면 스텝이 알고 갑니다.
도착하면 문 앞에서 부르지 않고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문을 열기 전에 확인하실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공동현관이 있으면 여는 방법만 미리 알려 주시면 되고, 굳이 통화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더라도 먼저 말을 걸지 않습니다.
매트는 접이식이라 펴면 성인 한 명이 눕는 크기입니다. 그 자리만 있으면 되고, 나머지 공간은 쓰지 않습니다. 가구를 옮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리가 애매하면 스텝이 보고 잡아 드리니 미리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받기 전에 씻어 두시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서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오일을 쓰는 코스라면 끝나고 다시 씻으시는 편이 개운합니다. 씻는 것이 번거로우시면 오일 없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미리 말씀만 해 주세요.
쓴 수건과 매트, 오일은 전부 가져갑니다. 손님 댁의 수건이나 침구는 쓰지 않습니다. 쓰레기도 남기지 않습니다. 받으신 뒤에 치우실 것이 없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하남시는 서울에서 떨어져 있어 이동에 시간이 더 걸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당일도 되지만 스텝이 가까이 없으면 시간이 걸립니다. 문의하실 때 위치를 알려 주시면 지금 갈 수 있는지, 몇 시쯤 도착하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많이 벗어난 곳은 금액이 조금 붙을 수 있는데 그때도 미리 알려 드립니다.
홈스윗 테라피는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만 합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으며, 그런 문의를 주시면 예약이 잡히지 않습니다. 스텝이 방문한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이 이 부분을 가장 조심스러워하시는데, 먼저 밝혀 두는 편이 서로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병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목적이 아니니, 아픈 곳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