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윗 테라피
24시간 문의
같은 사람도 날마다 다릅니다.
어제는 어깨였는데 오늘은 허리일 수 있습니다.
정해진 순서 대신 그날 몸에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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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케어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천연 오일을 얹어 향으로 먼저 힘을 빼게 합니다. 어깨와 등을 천천히 풀어 갑니다.
손바닥 전체로 길게 밀어 갑니다. 자극이 세지 않아 처음 받으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손끝으로 지그시 눌러 갑니다. 목과 어깨가 자주 굳는 분께 맞습니다.
문의하시기 전에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네 단계면 끝납니다
문자로 원하시는 시간과 방문하실 곳을 남겨 주세요.
가능한 코스와 담당 스텝을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예약을 확정하고 도착 시간을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계신 자리에 그대로 계시면 스텝이 찾아갑니다.
받으신 분들이 남겨 주신 그대로입니다
피곤하고 예민한 날이었는데 은은한 향과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마음이 놓였어요. 받고 나니 몸도 기분도 한결 가벼워졌어요.
손길이 매끄럽고 자연스러워서 금방 긴장이 풀렸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분 전환이 제대로 된 것 같아요ㅎㅎ
몸 전체를 천천히 감싸며 이어지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어요. 부드럽지만 가볍지 않아 편안함과 개운함을 함께 느꼈습니다.
시간에 관계없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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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오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만 모았습니다
됩니다. 앞은 아로마로 풀고 뒤는 눌러 가는 식으로도 진행합니다. 값은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스텝이 만져 보고 굳은 자리를 찾아 말씀드립니다.
됩니다. 남은 시간을 다시 나눠서 진행합니다.
그날 필요한 곳을 보는 것이라 오히려 낫습니다. 같은 순서를 고집할 이유가 없습니다.
많은 곳이 정해진 순서로 진행합니다. 등, 어깨, 팔, 다리 순으로 시간을 나눠 두는 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스텝이 편하지만 손님 몸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어깨만 아픈 날에도 다리에 십오 분을 씁니다. 저희는 그날 몸을 먼저 보고 시간을 나눕니다.
많은 분이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스텝이 등과 어깨를 훑으면 굳은 자리가 만져집니다. 만져 보고 여기가 제일 뭉쳤다고 말씀드리면 대개 아 거기가 그랬구나 하십니다. 미리 답을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로마로 십오 분 풀어 놓고, 뭉친 자리를 일본식으로 눌러 마무리하는 조합을 많이 하십니다. 반대로 눌러서 풀어 놓고 마지막에 오일로 정리하는 순서도 있습니다. 값이 같으니 나누는 방식은 자유롭습니다. 시작 전에 말씀해 주시면 시간을 계산해 드립니다.
받다 보면 처음 생각과 달라질 때가 있습니다. 어깨를 보러 왔는데 등이 더 시원한 경우입니다. 그럴 때 말씀해 주시면 남은 시간을 다시 나눕니다. 처음 말한 대로 끝까지 가야 한다는 규칙은 없습니다.
포천시는 서울에서 떨어져 있어 이동에 시간이 더 걸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당일도 되지만 스텝이 가까이 없으면 시간이 걸립니다. 문의하실 때 위치를 알려 주시면 지금 갈 수 있는지, 몇 시쯤 도착하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많이 벗어난 곳은 금액이 조금 붙을 수 있는데 그때도 미리 알려 드립니다.
홈스윗 테라피는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만 합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으며, 그런 문의를 주시면 예약이 잡히지 않습니다. 스텝이 방문한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이 이 부분을 가장 조심스러워하시는데, 먼저 밝혀 두는 편이 서로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병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목적이 아니니, 아픈 곳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