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윗 테라피
24시간 문의
처음 부르실 때 가장 궁금한 건 받아 본 사람 이야기입니다.
받으신 분들이 남겨 주시는 대로 이 자리에 올립니다.
지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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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케어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천연 오일을 얹어 향으로 먼저 힘을 빼게 합니다. 어깨와 등을 천천히 풀어 갑니다.
손바닥 전체로 길게 밀어 갑니다. 자극이 세지 않아 처음 받으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손끝으로 지그시 눌러 갑니다. 목과 어깨가 자주 굳는 분께 맞습니다.
문의하시기 전에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네 단계면 끝납니다
문자로 원하시는 시간과 방문하실 곳을 남겨 주세요.
가능한 코스와 담당 스텝을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예약을 확정하고 도착 시간을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계신 자리에 그대로 계시면 스텝이 찾아갑니다.
받으신 분들이 남겨 주신 그대로입니다
부드럽게 이어지면서도 필요한 곳에서는 묵직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몸의 힘이 빠지며 깊이 쉬는 기분이었어요.
세심하게 상태를 살펴가며 압을 맞춰주셔서 부담이 없었어요. 꼼꼼하게 받은 뒤라 그런지 몸 전체가 개운하게 느껴졌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따뜻한 손길을 느끼니 복잡했던 생각도 잦아들었어요. 끝난 뒤에는 표정까지 편안해진 기분이었어요.
시간에 관계없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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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오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만 모았습니다
케어가 끝난 뒤 문자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따로 가입하실 것은 없습니다.
이름은 올리지 않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어떤 코스를 받으셨는지만 적습니다.
올립니다. 좋은 것만 남기면 볼 이유가 없습니다.
요금이 미리 나와 있는지, 어떤 사람이 오는지 밝히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아래에 그 내용을 적어 두었습니다.
별점 숫자는 볼 것이 별로 없습니다. 몇 시에 불렀고 얼마 만에 왔는지, 세기를 물어봤는지, 끝나고 뒷정리를 했는지 같은 것이 적혀 있으면 그게 실제로 받은 사람의 글입니다. 반대로 좋았다는 말만 있고 언제 어디서 무엇을 받았는지가 없으면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같은 스텝이 같은 코스를 해도 받는 분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시원한 것을 좋아하는 분과 부드러운 것을 좋아하는 분이 같은 세기를 받으면 한쪽은 아프고 한쪽은 심심합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세기를 여쭙습니다. 받으시면서 바꾸셔도 됩니다. 말씀만 해 주시면 바로 조절합니다.
두 번째부터는 지난번에 어땠는지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맞춰 드립니다. 지난번 스텝을 다시 원하시면 그것도 말씀해 주세요. 일정이 맞으면 같은 사람이 갑니다. 반대로 다른 사람이 좋으시면 그렇게 해 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이유를 묻지 않습니다.
불편했던 점을 말씀해 주시는 것이 저희에게는 제일 도움이 됩니다. 세기가 안 맞았는지, 도착이 늦었는지, 안내가 부족했는지 알려 주시면 다음에 고칠 수 있습니다. 문자로 한 줄만 남겨 주셔도 됩니다. 답을 드리기 어려운 내용이면 그냥 읽고 반영만 하겠습니다.
은평구는 큰길에서 한 번 더 들어가야 하는 집이 많습니다. 골목이 좁고 주차할 자리를 찾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다른 곳보다 일찍 출발합니다. 건물 번호가 헷갈리기 쉬운 곳이면 근처 가게 이름이나 눈에 띄는 표시를 하나 알려 주시면 훨씬 빠릅니다. 언덕이 있는 동네도 있어서 늦은 밤에는 특히 조용히 움직입니다.
홈스윗 테라피는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만 합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으며, 그런 문의를 주시면 예약이 잡히지 않습니다. 스텝이 방문한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이 이 부분을 가장 조심스러워하시는데, 먼저 밝혀 두는 편이 서로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병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목적이 아니니, 아픈 곳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