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윗 테라피
24시간 문의
많이 걸은 날은 발부터 무겁습니다.
발바닥이 얼얼하고 발목이 뻑뻑해집니다.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받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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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케어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천연 오일을 얹어 향으로 먼저 힘을 빼게 합니다. 어깨와 등을 천천히 풀어 갑니다.
손바닥 전체로 길게 밀어 갑니다. 자극이 세지 않아 처음 받으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손끝으로 지그시 눌러 갑니다. 목과 어깨가 자주 굳는 분께 맞습니다.
문의하시기 전에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네 단계면 끝납니다
문자로 원하시는 시간과 방문하실 곳을 남겨 주세요.
가능한 코스와 담당 스텝을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예약을 확정하고 도착 시간을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계신 자리에 그대로 계시면 스텝이 찾아갑니다.
받으신 분들이 남겨 주신 그대로입니다
피곤하고 예민한 날이었는데 은은한 향과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마음이 놓였어요. 받고 나니 몸도 기분도 한결 가벼워졌어요.
향과 온기가 어우러져 마음까지 편안해졌어요. 힘들었던 하루를 부드럽게 위로받는 듯해서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급하게 진행하지 않고 몸이 충분히 이완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깊이 쉬고 나온 것처럼 개운하고 상쾌했습니다.
시간에 관계없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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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오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만 모았습니다
됩니다. 발과 발목에 시간을 몰아서 봐 드립니다.
처음에는 간지러워하시다가 곧 익숙해지십니다. 세기를 조금 올리면 덜합니다.
그러시면 서로 편합니다. 어려우시면 물수건으로 닦고 시작합니다.
됩니다. 다만 붓기가 주라면 종아리까지 같이 보는 쪽이 낫습니다.
발은 몸무게를 온종일 받습니다. 그런데 정작 신경을 제일 안 쓰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발바닥은 만 번을 눌립니다. 그 아래 근육과 힘줄이 계속 당겨져 있으니 저녁이 되면 얼얼합니다. 발을 풀면 다리 전체가 가벼워지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발바닥은 두껍고 단단해서 어느 정도 세기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발등은 얇고 뼈가 가까워서 살살 갑니다. 같은 발이라도 세기를 다르게 씁니다. 발가락은 하나씩 잡아 늘려 주는데, 이 부분을 시원해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굽이 있는 신발을 오래 신으면 발 앞쪽에 무게가 몰립니다. 그 자리가 특히 얼얼합니다. 반대로 굽이 없는 신발을 오래 신으면 발바닥 안쪽이 당깁니다. 그날 어떤 신발을 신으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어디를 더 볼지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발만 30분 정도 보면 시원하지만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종아리까지 같이 보면 다리 전체가 가벼워지고 그 느낌이 다음 날까지 갑니다. 시간이 되시면 발에서 시작해 종아리로 올라가는 순서를 권해 드립니다.
양주시는 서울에서 떨어져 있어 이동에 시간이 더 걸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당일도 되지만 스텝이 가까이 없으면 시간이 걸립니다. 문의하실 때 위치를 알려 주시면 지금 갈 수 있는지, 몇 시쯤 도착하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많이 벗어난 곳은 금액이 조금 붙을 수 있는데 그때도 미리 알려 드립니다.
홈스윗 테라피는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만 합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으며, 그런 문의를 주시면 예약이 잡히지 않습니다. 스텝이 방문한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이 이 부분을 가장 조심스러워하시는데, 먼저 밝혀 두는 편이 서로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병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목적이 아니니, 아픈 곳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