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윗 테라피
24시간 문의
어디가 아픈지 딱 집어 말하기 어려운 날이 있습니다.
그냥 전체가 무겁습니다.
그럴 때는 한 곳만 보지 않고 전체를 고르게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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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케어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천연 오일을 얹어 향으로 먼저 힘을 빼게 합니다. 어깨와 등을 천천히 풀어 갑니다.
손바닥 전체로 길게 밀어 갑니다. 자극이 세지 않아 처음 받으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손끝으로 지그시 눌러 갑니다. 목과 어깨가 자주 굳는 분께 맞습니다.
문의하시기 전에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네 단계면 끝납니다
문자로 원하시는 시간과 방문하실 곳을 남겨 주세요.
가능한 코스와 담당 스텝을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예약을 확정하고 도착 시간을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계신 자리에 그대로 계시면 스텝이 찾아갑니다.
받으신 분들이 남겨 주신 그대로입니다
급하게 진행하지 않고 몸이 충분히 이완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깊이 쉬고 나온 것처럼 개운하고 상쾌했습니다.
강한 부분은 깊고 시원했으며 부드러운 부분은 정말 섬세했어요. 힘과 배려가 함께 느껴져 마음 놓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따뜻한 손길을 느끼니 복잡했던 생각도 잦아들었어요. 끝난 뒤에는 표정까지 편안해진 기분이었어요.
시간에 관계없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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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오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만 모았습니다
90분부터 여유가 생깁니다. 60분은 상체 위주로 보게 됩니다.
엎드린 자세와 누운 자세 두 번 정도입니다. 불편하시면 한 자세로만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원하시면 두피와 목까지 봅니다. 얼굴은 하지 않습니다.
시작 전에 여쭙습니다. 대개 덜 불편한 쪽을 짧게 보고 신경 쓰이는 쪽에 시간을 씁니다.
한 곳이 아픈 것과 전체가 무거운 것은 다릅니다. 전체가 무거울 때는 어디를 짚어 달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날은 한 자리에 오래 머물지 않고 전체를 고르게 도는 편이 낫습니다. 다 돌고 나서 유난히 굳은 자리가 드러나면 그때 다시 봅니다.
전신을 60분에 다 보면 한 부위에 십 분도 못 씁니다. 시작할 때 몸이 풀리는 데만 십 분이 걸리니 실제로는 더 짧습니다. 90분이면 등과 어깨에 충분히 시간을 쓰고 팔다리까지 갑니다. 120분이면 굳은 자리를 두 번 볼 수 있습니다.
엎드린 자세로 등과 어깨를 보고, 누운 자세로 팔과 다리 앞쪽을 봅니다. 바꾸실 때 담요를 덮어 드리고 잠깐 쉬어 가니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세를 바꾸기 어려운 몸 상태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한 자세로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전신이라고 해서 모든 곳을 똑같이 보는 것은 아닙니다. 어깨가 제일 힘들다고 말씀해 주시면 거기에 시간을 더 쓰고 나머지를 정리합니다. 말씀하지 않으시면 균등하게 나눠서 봅니다. 어느 쪽이 좋은지는 그날 몸이 압니다.
송파구는 하루가 길게 이어지는 동네입니다. 사무실에서 저녁을 넘기고 집에 들어와 겉옷을 벗는 순간 그제야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밤 아홉 시 이후 문의가 가장 많습니다. 집집마다 문이 가까이 붙어 있어 이웃과 마주치기 쉬운 곳이라, 스텝은 큰 가방을 들지 않고 조용히 올라갑니다. 요청이 잦은 권역이라 스텝이 가까이 있는 경우가 많고 도착이 빠른 편입니다.
홈스윗 테라피는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만 합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으며, 그런 문의를 주시면 예약이 잡히지 않습니다. 스텝이 방문한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이 이 부분을 가장 조심스러워하시는데, 먼저 밝혀 두는 편이 서로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병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목적이 아니니, 아픈 곳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