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윗 테라피
24시간 문의
여성 손님만 받아 왔습니다.
그래서 세기의 기본값도, 수건을 다루는 방식도 그에 맞춰져 있습니다.
처음 오는 손님이 무엇을 불편해하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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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케어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천연 오일을 얹어 향으로 먼저 힘을 빼게 합니다. 어깨와 등을 천천히 풀어 갑니다.
손바닥 전체로 길게 밀어 갑니다. 자극이 세지 않아 처음 받으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손끝으로 지그시 눌러 갑니다. 목과 어깨가 자주 굳는 분께 맞습니다.
문의하시기 전에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네 단계면 끝납니다
문자로 원하시는 시간과 방문하실 곳을 남겨 주세요.
가능한 코스와 담당 스텝을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예약을 확정하고 도착 시간을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계신 자리에 그대로 계시면 스텝이 찾아갑니다.
받으신 분들이 남겨 주신 그대로입니다
처음에는 몸에 힘이 들어가 있었는데 따뜻하고 여유로운 손길에 자연스럽게 긴장이 풀렸어요. 오랜만에 아무 생각 없이 편히 쉬었네요.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아서 처음의 어색함도 금방 사라졌어요. 끝날 때는 그대로 잠들고 싶을 만큼 몸과 마음이 편안했어요.
강한 부분은 깊고 시원했으며 부드러운 부분은 정말 섬세했어요. 힘과 배려가 함께 느껴져 마음 놓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간에 관계없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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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오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만 모았습니다
손님을 여성만 받는 것은 같습니다. 여기서는 진행 방식이 여성 손님에 맞춰져 있다는 뜻으로 씁니다.
아닙니다. 보는 자리만 열고 나머지는 덮어 둡니다. 편한 옷을 그대로 입고 받으셔도 됩니다.
낮게 시작할 뿐이고 원하시면 올려 드립니다. 시원한 쪽을 좋아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시작 전에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를 피해 갑니다. 따로 묻지 않습니다.
같은 세기라도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저희는 낮은 쪽에서 시작해서 물어보며 올리는 방식으로 합니다. 처음부터 세게 들어가면 몸이 힘을 주게 되고 그러면 잘 안 풀립니다. 시원한 쪽을 좋아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바로 올려 드립니다.
보는 자리만 열고 나머지는 덮어 둡니다. 등을 볼 때는 다리를 덮고, 다리를 볼 때는 등을 덮습니다. 자세를 바꾸실 때도 담요로 가려 드립니다. 이런 것을 매번 말씀드리지 않고 알아서 합니다.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처음 받으시는 분들이 공통으로 걱정하시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옷을 어디까지 벗어야 하는지, 말을 해야 하는지, 아프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입니다. 물어보지 않으셔도 시작할 때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궁금한 것을 참고 계시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어디가 왜 아픈지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몸에 자국이나 흉터가 있어도 묻지 않습니다.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묻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어디가 불편한지와 세기가 어떤지, 그 두 가지뿐입니다.
서초구는 하루가 길게 이어지는 동네입니다. 사무실에서 저녁을 넘기고 집에 들어와 겉옷을 벗는 순간 그제야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밤 아홉 시 이후 문의가 가장 많습니다. 집집마다 문이 가까이 붙어 있어 이웃과 마주치기 쉬운 곳이라, 스텝은 큰 가방을 들지 않고 조용히 올라갑니다. 요청이 잦은 권역이라 스텝이 가까이 있는 경우가 많고 도착이 빠른 편입니다.
홈스윗 테라피는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만 합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으며, 그런 문의를 주시면 예약이 잡히지 않습니다. 스텝이 방문한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이 이 부분을 가장 조심스러워하시는데, 먼저 밝혀 두는 편이 서로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병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목적이 아니니, 아픈 곳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