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윗 테라피
24시간 문의
샵에 가면 오가는 데 한 시간이 더 듭니다.
집에서 받으면 그 시간이 그대로 남습니다.
그 시간도 쉬는 데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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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케어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천연 오일을 얹어 향으로 먼저 힘을 빼게 합니다. 어깨와 등을 천천히 풀어 갑니다.
손바닥 전체로 길게 밀어 갑니다. 자극이 세지 않아 처음 받으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손끝으로 지그시 눌러 갑니다. 목과 어깨가 자주 굳는 분께 맞습니다.
문의하시기 전에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네 단계면 끝납니다
문자로 원하시는 시간과 방문하실 곳을 남겨 주세요.
가능한 코스와 담당 스텝을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예약을 확정하고 도착 시간을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계신 자리에 그대로 계시면 스텝이 찾아갑니다.
받으신 분들이 남겨 주신 그대로입니다
동작이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물 위에 편하게 떠 있는 기분이었어요. 중간에 잠들 뻔할 정도로 나른하고 좋았습니다.
묵직한 손길이 필요한 곳을 정확히 눌러줘서 만족스러웠어요. 몸속에 남아 있던 답답함까지 시원하게 내려가는 기분이었어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따뜻한 손길을 느끼니 복잡했던 생각도 잦아들었어요. 끝난 뒤에는 표정까지 편안해진 기분이었어요.
시간에 관계없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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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오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만 모았습니다
매트와 오일, 수건을 전부 챙겨 가기 때문에 진행은 같습니다. 오가는 시간이 없는 만큼 오히려 여유가 있습니다.
받으신 뒤에 다음 날짜를 잡아 두시면 됩니다. 같은 스텝을 원하시면 그것도 맞춰 드립니다.
됩니다. 방 하나를 조용히 쓸 수 있으면 진행됩니다.
됩니다. 조용히 진행하니 그 시간에 맞추시는 분이 많습니다.
샵에서 60분을 받으려면 실제로는 두 시간을 씁니다. 가는 데 삼십 분, 오는 데 삼십 분입니다. 받고 나서 가장 나른할 때 다시 지하철을 타야 합니다. 집에서 받으면 그 두 번의 삼십 분이 없어집니다. 끝나고 그대로 누워 있어도 되고, 그 시간에 잠을 자도 됩니다.
60분이 짧다고 느끼는 이유는 대개 앞뒤로 시간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옷 갈아입고 상담하고 다시 옷 입고 나가는 시간이 붙습니다. 집에서는 그 과정이 거의 없습니다. 편한 옷 그대로 누우시면 되고 끝나면 그대로 계시면 됩니다. 같은 60분이라도 실제로 받는 시간이 더 깁니다.
한 번 받고 마는 것보다 간격을 두고 이어서 받으실 때 차이가 큽니다. 몸이 어느 정도 풀린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면 같은 시간에 더 깊이 갈 수 있습니다. 얼마 간격이 좋은지는 몸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받으신 뒤 스텝에게 물어보시면 그날 상태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손님 댁을 샵처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향초를 켜거나 음악을 틀지 않으셔도 되고, 청소를 미리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요한 것은 스텝이 가져갑니다. 원하시면 불을 조금 어둡게 해 두시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고양시는 서울에서 떨어져 있어 이동에 시간이 더 걸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당일도 되지만 스텝이 가까이 없으면 시간이 걸립니다. 문의하실 때 위치를 알려 주시면 지금 갈 수 있는지, 몇 시쯤 도착하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많이 벗어난 곳은 금액이 조금 붙을 수 있는데 그때도 미리 알려 드립니다.
홈스윗 테라피는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만 합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으며, 그런 문의를 주시면 예약이 잡히지 않습니다. 스텝이 방문한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이 이 부분을 가장 조심스러워하시는데, 먼저 밝혀 두는 편이 서로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병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목적이 아니니, 아픈 곳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