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윗 테라피
24시간 문의
오일을 쓰면 손이 미끄러지듯 지나갑니다.
살갗이 끌리지 않아서 같은 세기여도 덜 아픕니다.
피부가 예민하신 분께 특히 그렇습니다.
문의하기
세 가지 케어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천연 오일을 얹어 향으로 먼저 힘을 빼게 합니다. 어깨와 등을 천천히 풀어 갑니다.
손바닥 전체로 길게 밀어 갑니다. 자극이 세지 않아 처음 받으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손끝으로 지그시 눌러 갑니다. 목과 어깨가 자주 굳는 분께 맞습니다.
문의하시기 전에 이것만 보시면 됩니다
네 단계면 끝납니다
문자로 원하시는 시간과 방문하실 곳을 남겨 주세요.
가능한 코스와 담당 스텝을 확인해서 알려 드립니다.
예약을 확정하고 도착 시간을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계신 자리에 그대로 계시면 스텝이 찾아갑니다.
받으신 분들이 남겨 주신 그대로입니다
부드럽게 이어지면서도 필요한 곳에서는 묵직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몸의 힘이 빠지며 깊이 쉬는 기분이었어요.
잔잔하고 부드러운 손길이 이어질수록 긴장이 풀렸어요. 정신없이 바빴던 하루에서 잠시 벗어난 듯해 만족스러웠습니다.
묵직한 손길이 필요한 곳을 정확히 눌러줘서 만족스러웠어요. 몸속에 남아 있던 답답함까지 시원하게 내려가는 기분이었어요.
시간에 관계없이 물어보셔도 됩니다
문의하기
어떤 사람이 오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만 모았습니다
수건을 깔고 진행합니다. 침구에 닿을 일이 없도록 자리를 잡습니다.
아로마는 오일이 있어야 합니다. 오일 없이 받고 싶으시면 일본식 케어로 바꾸시면 됩니다.
세기를 올릴 때는 오일 양을 줄이며 조절합니다. 시원한 쪽을 원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예약하실 때 알려 주세요. 자극이 적은 오일로 바꾸거나, 상태가 심하면 그날은 권하지 않습니다.
오일을 쓰면 손이 살갗 위를 미끄러져 지나갑니다. 살이 끌리지 않으니 같은 세기여도 훨씬 덜 아픕니다. 대신 한 점을 깊이 파고들기는 어렵습니다. 오일을 안 쓰는 방식은 반대입니다. 어느 쪽이 좋은지는 그날 몸과 취향에 달렸습니다. 값이 같으니 번갈아 받아 보셔도 됩니다.
오일은 향을 내는 것 말고도 마찰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피부가 얇거나 예민하신 분, 살이 잘 붉어지는 분께 맞습니다. 건조한 계절에는 받고 나서 피부가 덜 당긴다고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다만 화장품이 아니라 마사지용이라 피부를 다루는 목적은 아닙니다.
오일이 옷이나 이불에 묻을까 걱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수건을 여러 장 깔고 진행하니 닿을 일이 없습니다. 그래도 아끼는 침구가 있으면 미리 치워 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매트를 펴는 경우에는 바닥과 침구가 아예 닿지 않습니다.
바로 씻으셔도 되고 조금 두었다 씻으셔도 됩니다. 오일이 남아 있는 동안 몸이 따뜻해서 그대로 누워 계시는 분도 많습니다.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시면 끝나고 수건으로 충분히 닦아 드립니다. 그다음에 씻으시면 개운합니다.
고양시는 서울에서 떨어져 있어 이동에 시간이 더 걸리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당일도 되지만 스텝이 가까이 없으면 시간이 걸립니다. 문의하실 때 위치를 알려 주시면 지금 갈 수 있는지, 몇 시쯤 도착하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많이 벗어난 곳은 금액이 조금 붙을 수 있는데 그때도 미리 알려 드립니다.
홈스윗 테라피는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만 합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으며, 그런 문의를 주시면 예약이 잡히지 않습니다. 스텝이 방문한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이 이 부분을 가장 조심스러워하시는데, 먼저 밝혀 두는 편이 서로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병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목적이 아니니, 아픈 곳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편이 낫습니다.